구연우,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95위…첫 200위 내 진입
뉴시스
2025.12.01 17:48
수정 : 2025.12.01 17:48기사원문
구연우는 1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14위보다 19계단 상승했다.
2003년생인 구연우가 단식 세계랭킹 200위 이내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연우는 지난달 3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막을 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요코하마 게이오 챌린저 단식에서 준우승하는 등 최근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연달아 결승에 진출, 상승세를 자랑했다.
내년 1월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예선 출전도 사실상 확정지었다.
구연우는 매니지먼트사인 프레인스포츠를 통해 "호주오픈을 앞두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구연우는 잠시 국내에서 휴식을 취한 후 호주오픈을 대비한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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