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린 아파트 침입해 금품 훔친 20대 덜미
뉴시스
2025.12.01 18:04
수정 : 2025.12.01 18:04기사원문
시흥경찰서는 A씨를 절도,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께 시흥시 정왕동 한 아파트 1층 창문이 잠기지 않은 것을 노리고 침입해 400만원 상당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창문이 열린 집을 노려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동종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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