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북·황해 곳에 따라 눈…"센 바람·추위 경보"
연합뉴스
2025.12.02 06:42
수정 : 2025.12.02 06:42기사원문
[북한날씨] 함북·황해 곳에 따라 눈…"센 바람·추위 경보"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은 2일 평안북도와 황해도가 대체로 흐리고 평안남도와 함경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오후부터는 함경북도와 황해도에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다.
이어 "전반적 지역에서 찬 바람이 불면서 일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4∼8도 낮아져 올해 겨울철 첫 추위가 있을 것"이라며 추위 경보라고 전했다.
바다 날씨는 "대부분 해상에서 센 바람과 높은 물결"이 있을 것이라며 해상 경보를 발령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3, 0
▲ 중강 : 구름 많음, -4, 20
▲ 해주 : 흐림, 1, 30
▲ 개성 : 맑음, 2, 10
▲ 함흥 : 맑음, 5, 0
▲ 청진 : 맑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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