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우호협회 '우호의 밤' 행사 2일 오후 5시 웨스틴 조선호텔 개최
뉴시스
2025.12.02 09:07
수정 : 2025.12.03 09:5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한미 동맹 가교의 대표적인 단체인 사단법인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의 2025년 송년 '한미 우호의 밤' 행사가 2일 오후 5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황진하 협회 회장과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이 참석해 환영사와 축사를 한다.
행사에는 극동방송 전속 어린이 합창단, 소프라노 이승의 공연 등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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