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비닐하우스·울진 아파트에 불…2명 경상
뉴스1
2025.12.02 09:25
수정 : 2025.12.02 09:25기사원문
(고령·울진=뉴스1) 신성훈 기자 = 2일 오전 4시58분쯤 경북 고령군 덕곡면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농기계, 딸기 모종 8000주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날 오전 11시1분쯤에는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의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로 발화 세대가 전소되고 60~7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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