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전기차·내연기관 구분 없는 'EV 루트' 강화
뉴시스
2025.12.02 09:51
수정 : 2025.12.02 09:51기사원문
31일까지 구매 고객 이벤트
EV 루트는 넥센타이어가 자체 인증한 성능 마크다.
전기차 특성에 맞춘 고하중·저소음 성능을 강화해 내연기관차는 물론 하이브리드 등 전 차종에서 최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에 부여된다.
이어 지난달 선보인 '엔프리즈 S'는 마일리지 성능을 대폭 개선한 상품이다. 자사 시험 결과 기존 제품 대비 주행 수명은 14%, 회전저항은 10% 향상됐으며, 눈길 제동 성능도 동급 대비 11% 개선돼 사계절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넥센타이어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타이어테크와 타이어뱅크 행사 매장에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제공 및 경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EV 루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기술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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