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상현동 GH 유휴부지로 40면 규모 임시주차장 조성
뉴스1
2025.12.02 09:54
수정 : 2025.12.02 09:54기사원문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수지구 상현동 일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협력해 상현도서관 인근 유휴부지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상현도서관과 용인시종합가족센터 이용객들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시는 올해 안으로 이 부지에 지상 4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완공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앞으로도 경기도·GH 등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유휴부지에 주차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편의를 높여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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