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등
뉴시스
2025.12.02 15:29
수정 : 2025.12.02 15:29기사원문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합천군이 후원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연말연시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올해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합천!’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다.
◇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 완료
경남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위원장 김창숙)는 지난 1일 664페이지 분량의 적중면지 편찬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편찬된 적중면지는 전국 대부분의 읍·면지가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을 과감하게 탈피하여 내용과 그림, 형식, 크기 등을 주민들이 읽기 쉬운 형태로 알차게 만들었다.
면지는 적중 지역의 오랜 역사와 지리적 배경, 공간, 인물과 적중 토박이말, 풍속, 옛날 사진 등 예부터 전해오는 이야기와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적중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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