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결혼 1번지' 대구 달서구, 200호 성혼커플 탄생
뉴스1
2025.12.02 17:26
수정 : 2025.12.02 17:26기사원문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한민국 결혼 1번지'를 표방한 대구 달서구에서 최근 200호 성혼 커플이 탄생했다.
2일 달서구에 따르면 2016년 전국에서 유일하게 '결혼장려팀'과 '결혼친화서포터즈단'을 신설하고 2년 전 시작한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 운동'을 추진한 결과 200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 운동'을 통해 결혼과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더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