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거대 양당이 국민의 모든 의사반영 불가능"...대화안될때는 화 날때도 있어

파이낸셜뉴스       2025.12.03 11:21   수정 : 2025.12.03 11:2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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