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자체 공모…4곳 뽑았다
뉴시스
2025.12.03 11:27
수정 : 2025.12.03 11:27기사원문
무용·연극·음악·전통예술 4개 분야 각 1곳 12월 문체부 심사 후 최종 지원대상 확정
이번 공모에는 18개 단체가 참여했다. 분야별로 ▲무용 '길아트댄스컴퍼니' ▲음악 '제주오페라연구소' ▲연극 '예술공간 오이' ▲전통예술 '사단법인 마로'가 선정됐다.
이들은 이달 문체부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다. 지원이 확정되면 내년 중 공공공연장과 협업해 1개 이상 작품을 창작·제작하고 도내 3개 공연장에서 6회 이상 공연을 이어간다.
자체 공모 발표심사에는 ▲김진원 대한무용협회 상임이사(중요무형문화재 승무 이수자) ▲김명순 대전보건대학교 겸임교수(현대음악 작곡가) ▲손재오 한국민족극협회 이사장(극단 갯돌 예술감독) ▲류호철 안양대학교 교수(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전문위원) ▲김수열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등 5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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