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변호사회, 송년 맞아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 전달
뉴시스
2025.12.03 13:36
수정 : 2025.12.03 13:36기사원문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북지방변호사회가 도내 이웃을 위해 3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 2일 진행된 '2025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됐다.
또 지난 추석 명절에는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이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회원 모두가 자발적인 이웃 사랑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행사에서 전달된 성금은 도내 소규모 사회복지기관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지원에 쓰인다.
김학수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걷는 법조인 단체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명규 전북공동모금회장도 "매년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온기를 전하는 데 소중히 성금을 사용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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