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해보니…거창군이 최우수
뉴시스
2025.12.03 14:38
수정 : 2025.12.03 14:38기사원문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시행한 올해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48t/일 미만 소각시설 51개소 대상으로 실시됐다. 거창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최우수시설 인증 현판, 포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최상의 시설관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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