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 "위자료 지급, 이사회 의결 사항"
뉴시스
2025.12.03 17:23
수정 : 2025.12.03 17:2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박대준 쿠팡 대표는 3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유출된 개인정보 한 건당 위자료를 10만원으로 책정하면 3조4000억원이 넘는데 이를 재량적으로 지급할 용의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사회 의결사항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