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도내 취약계층 1억원·황금열쇠 기탁

뉴스1       2025.12.03 17:23   수정 : 2025.12.03 17:23기사원문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가운데)이 지난 1일 '희망 2026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1억 원과 황금열쇠를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개발공사가 희망 나눔을 통한 따듯한 충남 만들기에 앞장섰다.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희망 2026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1억 원과 항금열쇠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도민과 함께 기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도내 15개 시·군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근 사장은 이날 “공사의 작은 나눔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10월 31일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 공로 복지 대상’을, 지난달 12일에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기념식에서 ‘최고 명예 대장’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달 25일에는 지역 사회 공헌 인증 A+등급을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특별상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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