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하이니켈 양극재 기술' 기술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뉴스1
2025.12.04 10:06
수정 : 2025.12.04 10:0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엘앤에프(066970)는 2025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울트라 하이니켈 NCM(A) 양극활물질' 기술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울트라 하이니켈 NCM(A) 양극활물질 기술은 니켈 95% 이상 하이니켈 다결정·단결정 양극활물질을 복합 적용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 기술은 2019년 10월부터 약 5년간에 걸친 단계별 개발 로드맵을 통해 완성됐다. 1단계 다결정 고밀도 제품은 대입경과 소입경을 블렌딩해 기존 하이니켈 제품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했다.
엘앤에프는 향후 3단계 고효율, 복합 양극활물질 개발을 추진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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