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가성비 와인 '빈야드' 2개월간 10만병 판매
파이낸셜뉴스
2025.12.12 09:28
수정 : 2025.12.12 09:17기사원문
프랑스·독일산 신제품 출시 예정
[파이낸셜뉴스] 홈플러스는 대표 와인 브랜드 '빈야드'가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두 달간 10만병이 판매됐다고 12일 밝혔다.
'빈야드'는 홈플러스가 세계 각국의 유명 와인사와 협업해 선보이는 1만원 미만대 초가성비 데일리 와인 브랜드다.
연내에는 떫은맛과 무게감을 낮춘 프랑스, 독일산 2종을 새로 출시한다.
홈플러스는 연간 100만병 판매 달성을 목표로 상품을 확대하는 등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연말 홈 파티 수요를 겨냥해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대형마트와 홈플러스 온라인 '주류 매직픽업'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카드로 와인 전 품목 10만원 이상 구매시 2만원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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