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교원힐링센터→교육활동보호센터 변경
뉴시스
2025.12.20 01:01
수정 : 2025.12.20 01:01기사원문
교원 교육활동 보호 강화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기존 교원힐링센터의 심리·정서 회복 중심 지원 기능을 강화해 교권침해 예방부터 피해 교원 보호, 법률·행정 지원, 사후 회복까지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된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이다.
이번 명칭 변경은 2026년도 교육활동 보호 계획에 따라 교원의 교육활동을 제도적으로 보호하고, 침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명칭 변경은 교원의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인식 전환의 중요한 계기"라며 "내년에도 교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보장과 교권 회복을 위해 체계적인 보호·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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