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만취 운전 승용차가 화물차 들이받아…화물차 운전자 병원 이송
뉴스1
2025.12.20 14:11
수정 : 2025.12.20 14:11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0일 오전 7시 15분께 대전 유성구 학하동 회동삼거리에서 만취해 승용차를 몰던 30대가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화물차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대전경찰청은 연말연시 모임, 낮술 문화 등으로 주간 시간대 음주 운전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일 낮 음주 단속을 실시한다.
경찰은 교통경찰뿐만 아니라 경찰 기동대까지 동원해 주요 유원지를 중심으로 불시·이동식 주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밤 12시 이후 심야 시간대까지 단속해 음주 운전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경찰은 연말연시 음주 운전 예방을 위해 내년 1월 31일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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