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강문동 횟집 수족관서 화재…대게 등 200㎏ 폐사
뉴스1
2025.12.24 17:32
수정 : 2025.12.24 17:32기사원문
(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24일 낮 12시 42분쯤 강원 강릉 강문동의 한 횟집 수족관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수족관과 내부에 있던 대게 등 수산물 약 200㎏가 폐사해 소방 당국 추산 약 3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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