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24일 낮 12시 42분쯤 강원 강릉 강문동의 한 횟집 수족관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수족관과 내부에 있던 대게 등 수산물 약 200㎏가 폐사해 소방 당국 추산 약 3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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