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안양시 병원에서 불…320명 대피 소동
뉴시스
2026.01.01 08:28
수정 : 2026.01.01 08:28기사원문
"병원 3층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130명, 장비 46대를 동원해 1시간30여분 만인 오전 4시20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입원 환자 220명을 비롯해 320명이 새벽 시간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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