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WKBL 올스타 페스티벌 스폰서로 참여…현장 이벤트
뉴스1
2026.01.01 09:49
수정 : 2026.01.01 09:49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이디야커피가 오는 4일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 페스티벌'에 스폰서십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대회 당일 입장객을 대상으로 음료를 제공하고, 현장 부스 이벤트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는 대회 당일 스폰서 부스를 운영하며 입장객 3500명에게 '유자자몽 블렌딩티'를 제공한다. 또 △캡슐커피머신 및 캡슐커피 3종 △이디야카드(10만 원권·5만 원권) △아메리카노 스틱커피 등으로 구성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현장 운영을 계기로 스포츠와 문화 현장에서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WKBL 올스타 페스티벌은 팬과 선수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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