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태일(TAEIL), 독특한 이마"…BTS 흐름 이끄는 RM 관상은?
뉴스1
2026.01.01 10:01
수정 : 2026.01.01 10:01기사원문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조규문 역술가는 뉴스1TV 2026 병오년 신년기획 영상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논란·화제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을 비롯한 연예인들 커플 관상 궁합을 풀이했다.
이어 "눈썹은 초년에서 중년으로 넘어가는 경계선인데, 태일의 눈썹은 성공과 실패를 동시에 불러오는 일자"라며 "자기만의 강한 개성 및 일방적인 힘과 파워가 들어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도마 위에 올랐던 인물들도 조명했다. 조 역술가는 눈의 나이대에 위치한 이이경 눈 모양을, 코의 나이대에 위치한 박나래 콧대를, 입의 나이대에 위치한 조진웅의 윗입술 등을 지적했다.
성과 이름이 같은 이이경의 작명법에도 의문을 가졌는데, 다만 애굣살·관골이 있어 올해 전화위복까진 아니더라도 회복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조 역술가는 글로벌 톱 클래스 그룹인 BTS의 리더 RM(김남준)의 관상으로 2026년 방탄소년단의 흐름을 읽어 보기도 했다.
조 역술가는 BTS 리더 RM에 관해 "반듯하고 탄탄한 이마에 윤기가 흘러 좋다"며 "다만 얼굴에 비해 눈썹이 굵고 길어서 2% 부족하다. 모양이 나쁜 건 아니다"라고 풀이했다.
그러면서 "RM 눈썹을 받치고 있는 눈 밑에 살, 이걸 관상 전문 용어로 '미능'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이 밀어주고 있다"며 "이게 밀고 올라올 때는 자기가 하는 일에서 굉장히 독보적인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리더인 RM의 관상학적인 운을 봤을 때 2026년 BTS가 예전 전성기만큼은 못해도, 나름 활동을 좀 많이 하고 이슈몰이를 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조 역술가는 연예인 부부 현아·용준형에 대해 "맞는듯 맞지 않고 좋은 듯 좋지 않은 묘하다"고 말하는가 하면, 신민아·김우빈에 대해서는 "음과 양이 조화로운 관계"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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