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해맞이 명소 안전 점검…사고 예방 대응
연합뉴스
2026.01.01 10:43
수정 : 2026.01.01 10:43기사원문
동해해경청, 해맞이 명소 안전 점검…사고 예방 대응
(동해=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동해안 연안해역 주요 해맞이 명소 현장점검에 나섰다.
동해해경청은 유선·방파제 등을 점검하고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 해상 배치, 해변·방파제 등 해맞이 주요 명소 인력 배치 등을 통해 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김 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해맞이 관람을 위해 동해안을 방문한 국민들에게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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