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음성 화학물질 제조공장 불…4억원 피해(종합)
뉴시스
2026.01.01 13:34
수정 : 2026.01.01 13:34기사원문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1일 오전 0시4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34명, 장비 52대를 투입해 3시간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지게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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