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아이·산모 모두 건강"
뉴시스
2026.01.01 14:24
수정 : 2026.01.01 14:24기사원문
1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조기양막 파열이 된 산모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경남 소재 병원으로 이송을 결정하고 소방헬기인 한라매를 급히 띄웠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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