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 돈이 쌓인다… 러닝거리 리포트·포인트 제공에 연 6.6% 적금
파이낸셜뉴스
2026.01.01 19:18
수정 : 2026.01.01 19:18기사원문
신한은행 신한 20+ 뛰어요
신한은행은 '달릴수록 커지는 혜택'이라는 콘셉트로 건강과 금융 생활을 접목시킨 '신한 20+ 뛰어요'를 운영 중이다.
신한은행의 '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이면 가입 가능하고 러닝거리 1㎞ 이상부터 실시간 러닝캐시를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1개월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마라톤 대회 후원 등 러닝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하는 등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러닝시간, 심박수, 페이스 등 추가 러닝 정보 제공과 러닝 친구 초대 서비스 등 신규 기능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러닝 브랜드 및 이커머스 업체 등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러너 고객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국민 참여도가 높은 생활체육 지원을 확대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육상연맹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년 LA 올림픽 등이 예정돼 있는 향후 3년간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팀의 메인 후원사로서 중장기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한 습관이 금융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지속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들로 신한만의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밀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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