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장애인회관 입주…4개 단체 7개 시설
뉴시스
2026.01.02 11:04
수정 : 2026.01.02 11:04기사원문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지난달 31일 장애인회관에서 '장애인회관 입주 기념 다과회'가 열렸다고 2일 밝혔다.
산청군 장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한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입주한 단체 및 시설은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농아인협회 ▲장애인부모연대 등 4개 단체와 ▲지체장애인편의증진센터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수어통역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센터 등 7개 시설로 장애인회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복지사업과 권익옹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장애인회관 준공과 단체 입주는 산청군 장애인 복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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