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2026년 당찬 각오 "새로운 일들 기대돼…훨훨 날 것"
뉴스1
2026.01.02 11:34
수정 : 2026.01.02 11:34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라이즈가 숨 가쁜 글로벌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의 각오와 진심을 품고 2026년을 힘차게 맞이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는 새해 시작과 동시에 글로벌 무대에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막 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첫 월드 투어의 자카르타·마닐라·싱가포르·마카오 공연을 거쳐 2월 도쿄돔, 3월 서울 KSPO돔 피날레 공연까지 대규모 무대를 연이어 소화할 예정이다.
새해를 맞아 멤버들이 가장 기대하는 순간 역시 무대다. 쇼타로는 오랜 꿈이었던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고, 은석과 앤톤은 새해 첫 스케줄로 떠나는 라스베이거스 일정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성찬은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기대감 자체가 큰 행복이라고 했고, 원빈은 서울 피날레 공연이 팀과 개인 모두에게 의미 있는 순간이 될 것이라 내다봤다. 소희는 도쿄돔과 한국 피날레 공연은 물론,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를 직접 보고 배우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치열했던 2025년을 지나 라이즈는 이제 더 큰 도약을 준비한다. 도쿄돔과 KSPO돔을 향해 나아가는 라이즈의 2026년이 어떤 기록과 장면으로 채워질지,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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