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살맛 나는 시대' 다짐…새해업무 시작
뉴시스
2026.01.02 12:56
수정 : 2026.01.02 12:56기사원문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2일 박정희 대통령 동상과 순직공무원 추모비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도정을 시작했다.
박정희 대통령 동상 참배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순직공무원 추모비 참배에는 이 지사와 노조 간부를 비롯한 공직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참배 뒤 이 지사와 직원 500여명은 동락관에 모여 시무식을 가졌다.
이 지사는 "새해 도정의 화두를 '함께 만드는 내일, 살맛 나는 경북시대'로 정했다"며 "민생과 경제를 도정의 중심에 두고 도민과 함께 설계한 해법을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실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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