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새해도 시민생명·해양안전 최우선"…2026년 시무식
뉴스1
2026.01.02 13:00
수정 : 2026.01.02 13:00기사원문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속초해양경찰서가 2일 충혼탑 참배에 이어 2026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우수 속초해경서장은 "새해에도 시민 생명과 해양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속초해경은 앞서 전날 관할 연안에서 진행한 해맞이 안전관리를 단 1건의 사고도 없이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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