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영세·중소기업 'AI 기반 서류작성' 지원했다
뉴시스
2026.01.02 13:44
수정 : 2026.01.02 13:44기사원문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도약 플랫폼 구축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서류 작성 지원을 통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시됐다.
구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AI를 바탕으로 한 ▲사업계획서 작성지원(60곳) ▲노무 관련 서류작성 지원(30곳) ▲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원(20곳) ▲분야별 전문가의 찾아가는 이동종합상담서비스(50회) ▲기업 맞춤형 로드맵 제공(70곳) ▲일자리 매칭(50명) 등을 실시했다.
참여업체들은 혁신 바우처,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다른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기업 성장과 연계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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