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목소리 귀 기울여야"…세종경찰청 시무식

뉴시스       2026.01.02 14:30   수정 : 2026.01.02 14:30기사원문

[세종=뉴시스] 세종경찰청이 2일 오전 9시 청사 5층 집현마루에서 한원호 청장과 지휘부를 비롯한 전 직원이 2026년을 맞아 시무식을 열었다.(사진=세종경찰청 제공) 2025.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세종경찰청은 2일 오전 9시 청사 5층 집현마루에서 한원호 청장과 지휘부를 비롯한 전 직원이 2026년을 맞아 시무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 안전과 인권을 지키는 수호자로서 사명을 다짐하는 '인권 경찰 다짐 선서식'도 열렸다.

또 세종경찰청 경무기획과 성경석 경감, 세종남부경찰서 청사지구대 엄보희 순경, 세종북부경찰서 범죄예방계 정원갑 경감이 각각 '2025년 올해의 세종경찰인상'을 수상했다.

한원호 청장은 "세종경찰 모든 치안활동은 시민의 신뢰로부터 시작됨을 잊지말고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을 위한 치안 정책을 구현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올해 치안 활동에 최우선으로 반영해 시민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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