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자원순환시설서 불…폐의류 다량 쌓여 진화 어려움
뉴스1
2026.01.02 15:13
수정 : 2026.01.02 15:13기사원문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일 오후 2시 1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5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해당 시설에 폐의류가 다량 쌓여있어 완전 진화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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