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시무식 갖고 새해 업무 시작…"시민 삶의 도약 해"
뉴시스
2026.01.02 17:10
수정 : 2026.01.02 17:10기사원문
이학수 시장은 2일 새벽, 시내버스 차고지를 시작으로 환경관리원 대기실과 농산물 도매시장, 정읍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모두가 잠든 시각부터 시민의 발이 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무자들을 만나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네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학수 시장은 "2026년은 시민의 삶에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도약의 해"라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시는 이번 시무식과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올 한 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계획이다. 또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해 시정 전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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