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내가 키우고 싶은 생각 없어"…이지혜·이현이·이은형 육아 수발
뉴스1
2026.01.02 23:57
수정 : 2026.01.02 23:5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서진' 이서진, 김광규가 공동 육아에 도전했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이지혜 유튜브 구독자수 100만 달성을 축하하는 공동육아 콘셉트 촬영에 함께했다.
이서진은 가족들과의 촬영을 앞두고, 초등학교 동문이기도 한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와 가장 먼저 만났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이서진은 보조개 미소를 폭발하며 "남이 잘 키워서 잘 자란 아이들 보는 게 너무 기분 좋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이서진은 "내가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동생 엘리와 싸우던 태리는 이서진을 향해 "삼촌, 아기 낳지 마! 얼마나 힘들어"라고 해 모두를 웃게 하기도.
이서진과 김광규는 촬영 장소인 키즈카페를 찾아 이현이 모자, 이은형 모자와 만나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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