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39도 체온계 들고 안절부절…안타까운 근황
뉴시스
2026.01.03 00:00
수정 : 2026.01.03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2025년 마지막 영상으로 추운 겨울 열감기에 걸린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계속되는 채유의 39도 고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어 막내 승유도 영상에 등장했다. 헤이지니는 "승유도 코감기처럼 건조한 조짐이 보여서 걱정했었는데 열이 없어서 아주 다행이었다"며 한숨을 돌렸다.
이날 영상에는 성심당에 줄을 서 딸기시루를 구매하는 남편과 시부모님의 모습도 담겼다. 헤이지니는 "이날은 역대급으로 사람이 많아 오픈런이 아니라 새벽런 수준이었다"며 "평일임에도 대기 줄이 상당히 길었다"고 전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유튜브 본채널 기준 약 4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다.
2018년 11월 장교 출신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씨와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 채유를 출산했다. 둘째 아들 승유는 지난 7월10일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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