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광주 북구 아파트서 화재…3명 연기흡입, 80명 대피
뉴스1
2026.01.03 07:15
수정 : 2026.01.03 07:15기사원문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새벽 광주 북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80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3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 80명은 건물 밖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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