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남편 최시훈 '싸하다' 악플에 "관상가한테 물어보자"
뉴시스
2026.01.03 16:00
수정 : 2026.01.03 16: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관련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고삐풀린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시훈은 "살면서 '너 정말 호상이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댓글로 '관상이 싸하다, 안 좋다'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알던 내 관상이 좋은 관상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많은 사람이 안 좋게 느꼈다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에일리는 웃으며 "그래서 더 궁금하다"며 "직접 가서 물어보자"고 거듭 말했다.
에일리와 지난해 4월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최시훈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시즌1(202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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