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새해에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심지어 민낯 [N샷}
뉴스1
2026.01.03 21:38
수정 : 2026.01.03 21:38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김사랑(47)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김사랑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및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사랑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SNS를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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