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3' 17일째 굳건한 1위…'주토피아2' 800만 돌파
뉴스1
2026.01.04 08:14
수정 : 2026.01.04 08:14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캐머런)가 17일째 굳건한 1위를 지키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26만 800명을 동원해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35만 6503명이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10일째 300만, 17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는 같은 날 10만 812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9만 4454명이다.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9만 8413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는 800만 7431명으로 80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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