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효리, 여전히 힙하다…올데프 챌린지 완벽 소화
뉴스1
2026.01.04 08:59
수정 : 2026.01.04 08:59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이효리(46)가 여전한 춤 실력을 발휘했다.
이효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박시한 의상을 입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 이효리는 남다른 춤선으로 여전한 실력을 발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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