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아바타3' 18일째 1위…누적 555만
뉴스1
2026.01.05 07:49
수정 : 2026.01.05 07:49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캐머런)가 18일째 굳건한 1위를 지키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20만 174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55만 8226명이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며 굳건한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10일째 300만, 17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는 같은 날 9만 8669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 3123명이다.
이어 3위를 기록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8만 1232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808만 86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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