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시그널2 비상' 속 박정민 만났다
뉴시스
2026.01.05 08:39
수정 : 2026.01.05 08:39기사원문
김혜수는 4일 소셜미디어에 연예계 동료들과 함께한 사진들을 재게시했다.
배우 유선이 작성한 "정말 갚을 수 없는 사랑을 주시는 언니 참 크신 분~ 오늘도 깊이 감동합니다!!"라는 글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배우 한효주, 한지민, 윤소이, 추자현, 박혜령 감독 등이 참석한 모임에 참석하기도 했다.
한효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사랑 넘치는 밤이었다"고 전하며 김혜수를 태그했다.
또 김혜수는 배우 박정민과 어깨를 맞댄 채 엄지를 치켜든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 '두번째 시그널'(tvN)은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전력 논란으로 은퇴한 지 2주 만에 입장을 밝힌 바 있다.
tvN은 지난달 19일 "두번째 시그널은 10년을 기다려준 시청자를 향한 마음을 담아 20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라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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