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샤오시엔·양조위 '해상화' 2월에 4K로 본다
뉴시스
2026.01.05 09:02
수정 : 2026.01.05 09:0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대만 거장 허우샤오시엔 감독과 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가 함께한 영화 '해상화'가 다음 달 국내 관객을 만난다. 영화사 진진은 이 작품을 2월 4K리마스터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1998년에 나온 영화인 '해상화'는 19세기 말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고급 유곽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허우샤오시엔 감독은 에드워드 양, 차이밍량 감독과 함께 1980~90년대 대만 영화 뉴웨이브를 이끈 거장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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