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백미·현미잡곡 사용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

뉴시스       2026.01.05 09:03   수정 : 2026.01.05 09:03기사원문
수향미 사용해 곤약 특유 향 줄여

[서울=뉴시스] 오뚜기가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오뚜기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오뚜기가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오뚜기는 "신제품은 곤약과 쌀을 배합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것이 특징"이라며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가뿐한끼 곤약백미밥'은 곤약과 백미를 조합했으며, 한 그릇(130g) 기준 145㎉다.


'가뿐한끼 곤약현미잡곡밥'은 곤약에 현미, 귀리, 찰보리 등을 섞었다. 칼로리는 한 그릇(130g) 기준 135㎉고, 식이섬유 4.9g이 함유돼 있다.

두 제품 모두 수향미를 사용해 곤약 특유의 향을 최소화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칼로리 부담 없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가뿐한끼'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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