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새해 맞아 소외계층 아동 위해 음료 9만개 기부

뉴시스       2026.01.05 09:17   수정 : 2026.01.05 09:17기사원문
뽀로로 톡 밀크맛·메론맛 2종

[서울=뉴시스]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음료 기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팔도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음료 기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탄산음료 '뽀로로 톡' 밀크맛과 메론맛 2종, 약 9만개를 기부한다.

팔도는 자사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이날부터 9일까지 전국 대한적십자사 지사와 봉사관으로 제품을 직접 배송한다.


대한적십자사는 물품을 인수한 뒤 도시락과 함께 순차적으로 제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팔도는 2014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누적 기부액은 1억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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