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준공…총 50억 투입

뉴시스       2026.01.05 09:30   수정 : 2026.01.05 09:30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환경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25억원 등 50억원을 들여 청원구 오창읍 오창저수지 일원에 데크로드 2㎞, 보행매트 1㎞ 규모의 탐방로를 만들었다.


탐방로는 저수지의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조성됐다.

시는 2027년 말까지 상당구 문의면 미천리~문의대교 대청호반에도 데크길 2㎞ 규모의 국가생태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형 여가공간으로서 주민 건강증진과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imgiz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