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베네수엘라·北미사일 영향 제한적"..합동 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1.05 10:07
수정 : 2026.01.05 10: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인한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정부의 판단이 나왔다.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 및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영향 파악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를 5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경부(차관보 주재), 외교부, 산업부, 금융위,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가 참가했다.
회의 방식은 컨퍼런스콜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부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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